많은 일이 있었던 한 달이었다.
1월 25일 이후
LG 석유화학을 21,800원에 20주 구매한 것을 제외하곤
구매한 예당 100주와 동부아남 300주를 지켜보고 있었다.
한 달의 기간동안
예당은 한 때 9,450원대까지 곤두박칠 쳤었고
동부아남은 유상증자를 하며 2,560원대가 되었다.
2월 초
한번 더 검은 수요일이 있었고
다들 주가 대 폭락의 의견을 내며
투매를 하는 경향을 보였다.
물론
이 때 싸게나온 주식을
외인과 작전세력이 대량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소유한
엔터테인먼트의 대장주 예당과
턴어라운드 주로 볼 수 있는 (사실 모험적으로 투자한) 동부아남의 경우는
세력과 외인, 그리고 매체가 결탁해서 개미들의 투매를 자극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 두 주식과 전혀 다른 성격의
LG석유화학의 경우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보합권이다.
앙드레 코스톨리니의 견해를
이 3가지 주식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있는 중.
1)
예당의 경우 지난 주 금요일과 오늘 월요일
2틀 동안 처음 구매한 가격에 근접한 11,450원대로 복귀했다.
장 중에 한번 구매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이 되었었지만
큰 의미는 없다.
장기 투자를 갖기 보단
예당의 지금까지 패턴으로 미루워볼때
2달 정도가 갖고있을 만한 기간으로 보인다.
1월초 애널리스트 들이 27,000원대로 목표가격 잡아줘서
개미들이 미끼를 물때 조직적으로 매수한 것을 생각해본다면
예당은 많은 호재거리에도 불구하고 작전주일 수 밖에 없을 듯 싶다고
보고 싶지만 의외로 예당은 무거운 주식이다.
40일 정도 본 예당은
큰 호재거리에도 큰 폭의 변화가 없었다.
오늘 동종업계의 SM이 거래 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볼 때
이 점에 더욱 큰 확신을 갖게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예당에 외인비율이 34%로 상당히 높다는 것.
두번째는 이전에 예당을 구매한 개미들이 올 2/4분기 3/4분기에 나올
최지우 테마 라던지 서태지, 벅스 상장에 따른 실제 이득 등을 기다리며
투매를 멈추고 있다는 것이다.
2)
동부아남반도체의 경우
투자해놓고도 파악하기 힘든 주였다.
특히 유상증자 이후의 낙폭은 기대보다 컸고
현재 손실로 나타나는 액수 역시 큰 편이다.
그럼에도 투자를 유지하며
가능하다면 장기투자를 하려는 이유는
경영진의 적극적인 부활의지를 믿기 때문이다.
또한
사원들의 자발적인 주식 취득수가 60%에 근접하는 점이다.
(이 점은 많은 의견이 있지만 나중에 별도로 얘기해보겠다)
동부아남반도체의 경우 지속적으로 적자폭이 개선되고
유상증자에 성공해 내년 초까지 보유할 경우 상당한 이익실현이 가능하다고 보인다.
물론 그 전에 팔 생각이지만..
3)
LG석유화학의 경우는
석유화학협회의 값비싼 리포터를 보고 난 다음에 구매한 주식이다.
현재 바이오케미컬로 향하고 있는 중이고
유가도 상승하며 석유화학 분야는 이미 정점을 찍었는데
왜 구매하느냐 할 수 도 있을 듯 싶다.
석유는 앞으도 최소한 20-30년은 쓸 수 밖에 없는 자원이고
그런 생필품을 만드는 기초원료를 제공하는 LG석유화학은
가치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어서 구매했다.
이 주식의 경우는
거래량이 많지 않고
테마주에 비해 관심도 덜 받고 있어
가격 상승도 하락도 없는 주다.
주식한다고 하기도 참 애매한 주식이지만..
이런 주식이
지금까지 공부해온 관점으로 본다면
이슈만 갖춰진다면 단기간 급상승할 수 있는 주식이라 본다.
1월 25일 이후
LG 석유화학을 21,800원에 20주 구매한 것을 제외하곤
구매한 예당 100주와 동부아남 300주를 지켜보고 있었다.
한 달의 기간동안
예당은 한 때 9,450원대까지 곤두박칠 쳤었고
동부아남은 유상증자를 하며 2,560원대가 되었다.
2월 초
한번 더 검은 수요일이 있었고
다들 주가 대 폭락의 의견을 내며
투매를 하는 경향을 보였다.
물론
이 때 싸게나온 주식을
외인과 작전세력이 대량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소유한
엔터테인먼트의 대장주 예당과
턴어라운드 주로 볼 수 있는 (사실 모험적으로 투자한) 동부아남의 경우는
세력과 외인, 그리고 매체가 결탁해서 개미들의 투매를 자극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 두 주식과 전혀 다른 성격의
LG석유화학의 경우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보합권이다.
앙드레 코스톨리니의 견해를
이 3가지 주식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있는 중.
1)
예당의 경우 지난 주 금요일과 오늘 월요일
2틀 동안 처음 구매한 가격에 근접한 11,450원대로 복귀했다.
장 중에 한번 구매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이 되었었지만
큰 의미는 없다.
장기 투자를 갖기 보단
예당의 지금까지 패턴으로 미루워볼때
2달 정도가 갖고있을 만한 기간으로 보인다.
1월초 애널리스트 들이 27,000원대로 목표가격 잡아줘서
개미들이 미끼를 물때 조직적으로 매수한 것을 생각해본다면
예당은 많은 호재거리에도 불구하고 작전주일 수 밖에 없을 듯 싶다고
보고 싶지만 의외로 예당은 무거운 주식이다.
40일 정도 본 예당은
큰 호재거리에도 큰 폭의 변화가 없었다.
오늘 동종업계의 SM이 거래 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볼 때
이 점에 더욱 큰 확신을 갖게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예당에 외인비율이 34%로 상당히 높다는 것.
두번째는 이전에 예당을 구매한 개미들이 올 2/4분기 3/4분기에 나올
최지우 테마 라던지 서태지, 벅스 상장에 따른 실제 이득 등을 기다리며
투매를 멈추고 있다는 것이다.
2)
동부아남반도체의 경우
투자해놓고도 파악하기 힘든 주였다.
특히 유상증자 이후의 낙폭은 기대보다 컸고
현재 손실로 나타나는 액수 역시 큰 편이다.
그럼에도 투자를 유지하며
가능하다면 장기투자를 하려는 이유는
경영진의 적극적인 부활의지를 믿기 때문이다.
또한
사원들의 자발적인 주식 취득수가 60%에 근접하는 점이다.
(이 점은 많은 의견이 있지만 나중에 별도로 얘기해보겠다)
동부아남반도체의 경우 지속적으로 적자폭이 개선되고
유상증자에 성공해 내년 초까지 보유할 경우 상당한 이익실현이 가능하다고 보인다.
물론 그 전에 팔 생각이지만..
3)
LG석유화학의 경우는
석유화학협회의 값비싼 리포터를 보고 난 다음에 구매한 주식이다.
현재 바이오케미컬로 향하고 있는 중이고
유가도 상승하며 석유화학 분야는 이미 정점을 찍었는데
왜 구매하느냐 할 수 도 있을 듯 싶다.
석유는 앞으도 최소한 20-30년은 쓸 수 밖에 없는 자원이고
그런 생필품을 만드는 기초원료를 제공하는 LG석유화학은
가치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어서 구매했다.
이 주식의 경우는
거래량이 많지 않고
테마주에 비해 관심도 덜 받고 있어
가격 상승도 하락도 없는 주다.
주식한다고 하기도 참 애매한 주식이지만..
이런 주식이
지금까지 공부해온 관점으로 본다면
이슈만 갖춰진다면 단기간 급상승할 수 있는 주식이라 본다.



